자료 제공: 레어콜렉티브 “아무리 미천한 존재라도 그 생명에게 고통과 상처를 주는 일은 가능한 피해야 한다. 그것이 우리가 인간중심주의에서 벗어나고, 그간의 불의를 책임지는 길이다.”